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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바다미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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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바다미술제 전시감독

김금화

김금화
Keumhwa KimPhoto ⓒ Tobias Kruse

  • 김금화는 베를린 공과대학교에서 미술사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베를린과 서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금아트프로젝트의 설립자이자 아트 디렉터로서, 비전통적인 공간과 공공장소를 활용한 예술적 개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연구와 기획은 포스트-인류세적 관점에서 문화예술과 생태계의 관계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2024년에는경기도미술관 및 경기창작캠퍼스와 협력해 국제 심포지엄 「혼종의 풍경: 갯벌 (Re-Covering Getbol as Hybrid Landscapes)」을 기획하였습니다. 또한 베를린의 훔볼트 포럼(국립아시아미술관), 쿨투어포럼(성 마테우스 교회), 하우스 데어 쿨투어 데어 벨트(아시아·태평양 주간) 등 주요 문화 기관들과 협력해왔습니다. 현재는 예술가와 큐레이터들이 생태학적 관심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제 비영리 기구 Art4Biodiversity의 이사회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베르나 피나

베르나 피나
Bernard Vienat Photo ⓒ Isabelle Meister

  • 베르나 피나(Bernard Vienat)는 괴테 대학교 슈테델슐레에서 큐레이터 연구 석사를 이수했으며, 예술과 과학, 지정학 간의 발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베르나피나(Bernard Vienat)는 2012년현대 사회와 환경 문제에 전념하는 예술의 확산을 도모하고자 비영리 협회 아트-베르크(art-werk)를 창립하고, 2021년부터 제네바, 데사우, 킬 등 유럽의 도시들을 돌며 《(리)커넥팅.어스 ((re)connecting.earth)》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생명체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반영하고 자연과의 새로운 관계에 대한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