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온라인전시

전기(電氣)가 말하다

이전메뉴 다음메뉴
온라인전시오디오북 듣기전기(電氣)가 말하다
  • 아말리에 스미스
  • 번역조용경
  • 보이스전기(조효정), 무선통신(한주형), 전자기(박주원), 전화(김준성), 태양광(박진솔)
  • 음악푸드맨
  • 길이23분 9초

고요한 새벽이 지나면서 도시는 전기에 의존하며 분주하게 깨어난다. 극본 형식으로 쓰여진 이 글은 전기의 엄마인 전자기, 딸 무선통신, 전남편 전화, 아빠 태양광의 대화로 구성되어 전기와 도시와의 관계, 전기의 탄생, 1887년 서울 경복궁에 첫 번째 전구의 불을 밝힌 날, 김구를 사형으로부터 구한 통화, 결국 더욱 전기를 갈망하게 되는 인간의 욕구와 같이 전기와 인간과의 관계를 풀어낸다.

부산시민들의 ‘목소리’ 참여 공모를 통해 문필가의 열 장의 글을 읽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