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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우리 모두 호수에 던져진 돌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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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전시오디오북 듣기결국엔 우리 모두 호수에 던져진 돌이 되리라
  • 안드레스 솔라노
  • 번역이수정
  • 보이스박봉황(박진솔), 그의 과거(박준혁)
  • 음악무코! 무코!
  • 길이46분 53초

박봉황은 금해 사건을 맡으면서 유리의 권유로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건축가 백유진이 금해식당에서 복국을 먹다가 사망한 사건인데, 왠지 요리사의 단순한 실수라고 하기에는 수상한 부분이 많다. 박봉황은 주변 인물들을 하나씩 조사하던 와중 익숙한 얼굴의 카메라를 든 남성과 마주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사건을 파헤칠수록 자신의 기억의 일부가 사라지는 것을 느끼며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진다. 결국 사건의 실마리를 잡아 범인을 검거하게 되고, 카메라를 든 남성의 얼굴을 보게 되는데…….

부산시민들의 ‘목소리’ 참여 공모를 통해 문필가의 열 장의 글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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