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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바다미술제작가 및 작품

2011 Giantleap

조회 386

관리자 2013-03-25 13:20

작가이용희, 이 준, 조금미
Giantleap

 
Giantleap

2011년 새롭게 독립브랜드로 개최되는 이번 바다 미술제는 송도를 통해 국제적인 해양축제로 발돋움하여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것이 이번 공모의 비전이라고 생각한다하여 최대한 바다미술제의 홍보성을 띄고 있는 작품을 구상하게 되었으며, 미술제가 개최되는 송도해수욕장의 위치를 위도와 경도로 읽혀지게 함으로서 송도의 장소성을 조형물로 해석해 보았다. 'Giantleap'은 송도의 지명과 함께 송도의 위치가 텍스트로 구체화 되어 있으며, 이는 송도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 온 송림을 조형화함은 물론 거북섬의 이미지도 중첩되어 있다.
이는 송도의 장소성을 강조하는 것과 함께 송림의 이미지를 조형화함으로써 전시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송도를 대표하는 이미지들 안에 또 한번 송도가 읽히는 디자인적인 재미난 요소도 함께 한다. 'Giantleap'은 송도의 옛 명성을 되찾는 것에 일조함은 물론 바다미술제가 국제적인 해양미술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상징적인 엠블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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