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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프로그램

본 토크프로그램은 부산비엔날레 기간 중 진행되는 학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상으로서의 도시 (City as Fiction)’ 라는 주제 아래 문필가, 시각작가, 음악가, 미술비평가, 큐레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도시 속에서 발생하는 이슈들을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받아
진행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상황변동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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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콘서트

2020부산비엔날레는 총 11명의 뮤지션과 이번 비엔날레의 서사적 틀이 된 열 장의 이야기와 다섯 편의 시를 바탕으로
사운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공모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부산의 사운드’를 수집하여, 11명의 음악가는
새로운 사운드 작업을 탄생시켰으며 부산의 특정 장소의 이미지를 담아낸 영상과 함께 제작되어 온라인으로 상영됩니다.
해당 작업은 부산비엔날레 유튜브YouTube 채널 및 부산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 기간동안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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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맵프로젝트

<예술 탐험가의 지도> 2020부산비엔날레에서는 부산시의 시각 예술, 지역미술 전시 및 공간을 소개하는
지도를 선보입니다. 소규모 갤러리부터 대안공간, 공공미술관과 사립 미술관등 다양한 형태의 공간과 그들의 전시를 소개합니다.
지도는 부산시를 크게 ‘원도심, 낙동강, 수영•남구, 해운대,서면•동래 일대’ 다섯 조각으로 나눕니다.
비엔날레기간동안 산발적으로 흩어진 약 50여개의 전시를 한 책자에서 모아보며 여행할 수 있습니다.
책자는 비엔날레 전시공간과 소개된 50여개의 복합문화공간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각 예술 공간별 오픈 시간은 상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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